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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철

AI 시대의 질문법, ‘해줘’ 대신 질문부터 부탁하기
AI에게 ‘만들어줘’를 반복하자 코드는 점점 복잡해졌다. 바로 구현시키는 대신 필요한 조건과 내가 답해야 할 질문부터 물어보게 된 과정을 기록했다.

앱 공장 10화 – 제 설계를 검증 AI 셋이 만장일치로 부쉈습니다 — 자동화 loop를 직접 짠 이유
기성 반복 실행 엔진 위에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얹으려 했지만 검증 AI 셋이 같은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상류와 하류를 나누고 외부 의존성 없는 297줄 루프를 직접…

일을 잘하려면, 잘 싸울 줄도 알아야 한다
일은 사람이 한다. 의견이 다를 때 사람을 공격하지 않고 충분히 부딪친 뒤, 결정되면 같은 편으로 움직이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좋은 협업이다.

앱 공장 9화 – AI 심사원에게 채점을 맡겼더니 21개 관점이 전부 통과했습니다
AI 심사원 21개 관점이 모두 통과한 감사 기록을 분석하고, 실제로 통과를 막은 JSON 증거와 297줄 Python 게이트를 확인했습니다.

앱 공장 8화 – 기획서를 사람이 읽는 글로만 쓰면 자동화가 거기서 멈춥니다
사람이 읽는 기획서를 기계가 처리하는 로드맵으로 나누고, 228개 합격 조건에 코드·주관·지표 판정 꼬리표를 붙인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앱 공장 7화 – 통과시키기보다 떨어뜨리도록 검증 관문을 만든 이유
앱을 많이 만드는 파이프라인일수록 애매한 후보를 쉽게 통과시키면 안 됐습니다. 기존 앱 전체와 비교하고, 고유기능과 디자인 콘셉트를 보수적으로 판단하는 계정 보호 관문을 만들었습니다.

리더십이라는 영향력, 그리고 내가 꿈꾸는 리더의 모습
연차와 레벨이 높아질수록 중요한 것은 타이틀이 아니라 주변에 남기는 영향력이다. 맞춤형 리딩, 책임지는 결정, 반복하는 설득을 통해 내가 닮고 싶은 리더의 모습을 정리했다.

앱 공장 6화 – AI가 고른 앱 주제가 다섯 번 연속 기각당했습니다
AI가 고른 앱 주제가 다섯 번 연속 기각된 이유를 분석하고, 실패를 예측 불가·내재화 불가·연중 상시·세션 깊이 조건으로 바꾼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