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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철

Gemini CLI로 시작한 바이브 코딩 1년, 이제는 설계를 고민한다
무료 토큰이 많아 시작한 Gemini CLI에서 Claude, Spec Kit,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과 하네스까지. 지난 1년 동안 개발을 바라보는 방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적어봤습니다.

앱 공장 5화 – AI에게 같은 설명을 두 번 하지 않기 위해 절차를 파일로 옮겼습니다
AI에게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도록 지시를 스킬 파일과 자동 검사로 옮겼습니다. 21개 운영 절차와 세 가지 실행 방식을 기록했습니다.

앱 공장 4화 – 앱 12개에 광고 코드를 한 줄도 넣지 않은 방법
앱 12개에 광고 코드를 직접 넣지 않고 공통 모듈과 설정 파일로 분리했습니다. 화면의 광고 자리와 세 단계 검사 구조를 기록했습니다.

앱 공장 3화 – 서버를 두지 않기로 했더니 만들 수 있는 앱이 정해졌습니다
자체 백엔드를 두지 않기로 한 선택이 데이터 저장 방식과 만들 수 있는 앱의 범위를 어떻게 결정했는지, 세 가지 데이터 계층으로 설명합니다.

앱 공장 2화 – AI에게 무엇을 맡기고 어디에서 멈출지 정한 기준
AI 에이전트의 작업을 명령 목록이 아니라 되돌릴 수 있는지, 초안인지, 수정 가능한지로 판단하게 된 자율성 경계와 세 가지 통제층을 정리했습니다.

앱 공장 1화 – 명령 한 줄로 기획부터 배포까지 가는 전체 구조
앱 아이디어 조사부터 첫 배포와 개선까지 이어지는 앱 공장의 여섯 단계, 상태 파일, 그리고 사람이 판단하는 네 개의 승인 지점을 설명합니다.

앱 공장 0화 – AI 에이전트에게 앱 개발을 통째로 맡겨봤습니다
반복되는 앱 유지보수를 줄이려 공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조사부터 개발과 배포까지 AI 에이전트에게 맡긴 앱 공장의 시작과 결과를 기록했습니다.
